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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우리는 EPL 스완지 시티의 기성용을 원한다"

2018.03.13

이탈리아 유력 해외 스포츠 배팅 업체겸 스포츠 매체가 스완지 시티 기성용의 AC 밀란 이적을 확정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기성용이 영입되면 리카르도 몬톨리보를 방출할 것이라는 후속 보도가 따랐다.


해외 스포츠 배팅 업체겸 스포츠 매체는'AC밀란은 스완지시티 미드필더 기성용과의 사인에 근접했다'며 단독보도했다.


이 이탈리아 유력 해외 스포츠 배팅 업체겸 스포츠 매체는 12일 기성용이 마시밀리아노 미라벨리의 
2018년 여름 이적 시장 리스트에 합류할 새로운 선수라고 보도했다. 
AC 밀란은 자유 계약으로 페페 레이나와 이반 스트리니치 영입을 확정했다. 
기성용이 세 번째 영입 선수라며, 3년 계약에 구두 합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시밀리아노 미라벨리와 선수간 일반적으로 3년 계약을 했다'며 '몇 일 안에 최종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AC밀란은 재정이 넉넉하지 않아 2018~2019시즌 몬톨리보를 임대로 내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몬톨리보는 올해 치른 8경기에서 1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몬톨리보가 주전경쟁에서 멀어지고 있기 때문에 AC밀란은 기성용을 원하고 있다.

이 매체는 'AC밀란은 기성용의 전술적, 기술적인 능력에 인상을 받았다. 기성용은 필요한 것을 접시 위에 올려놓을 줄 안다. 기성용이 산시로에 입성하게 될 경우 AC밀란 유니폼을 입는 첫 번째 한국선수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해외 스포츠 배팅 업체겸 스포츠 매체에 따르면, 기성용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이유는 기성용이 AC밀란 입단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최종합의가 이뤄지면 기성용이 조만간 메디컬 체크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해당 해외 스포츠 배팅 업체는 기성용 영입으로 재편될 밀란의 미드필드진에 대한 후속 보도를 내놨다. 해당 업체는 기성용이 현 밀란의 중앙 미드필더 루카스 빌리아의 임무를 분담할 선수라고 했다. 완적 이적 조건으로 임대 영입한 프랑크 케시에도 중앙 미드필더. 여기에 리카르도 몬톨리보와 로카텔리도 기성용과 자리를 다툴 수 있는 선수다.

해외 스포츠 배팅 업체겸 스포츠 매체는 빌리아와 케시에가 남고, 2020년 여름까지 계약된 마누엘 로카텔리도 20살의 어린 나이를 고려해 잔류할 것이라고 썼다. 칼초메르카토에 따르면 한때 주장을 맡은 바 있는 몬톨리보가 기성용의 가세로 떠나게 될 선수다.

몬톨리보는 2018년 들어 치른 8경기에서 1경기만 선발로 나섰고, 2경기는 교체 출전, 5경기는 결장했다. 주전 입지를 잃었다. 황혼기의 나이로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칼초메르카토는 몬톨리보가 2019년 여름에 계약이 끝나는 상황이라고 했다.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밀란은 최소한의 현금을 보전하기 위해 2018-19 시즌 몬톨리보를 임대 선수로 내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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