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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배팅 기법 - 축구 핸디캡을 이용한 걸치기


(1) 0.5(1/2) 핸디: 무승부 없음 (적특이 없음을 뜻함) 즉 약팀(보통 원정팀)이 0.5점 경기전에 획득 하고 시작 국내는 강팀이면 -0.5로 표시 되고 해외는 보통 빨간색 으로 표시됨.

 

(2) 0 핸디: 무가 없음을 뜻하지만 강팀 약팀을 나눌수 없으므로 핸디 역시 없는 경우, 무승부가 날경우 적특 (적중특례) 처리.

 

(3) 1 핸디 : 약간의 전력차가 있음을 뜻한다. 약팀이 1점얻고 시작하기 때문에 비겨도 약팀이 이긴걸로 간주, 또한 약팀(플핸)이 1점차로 졌다고 해도 적특이 되게 된다.  

 

(4) 2 핸디 : 전력차가 크다는 것을 뜻며 보통 상위권팀과 하위권 팀의 매치에 2핸디를 받게 된다.


역시 약팀이 경기시작전 2점의 점수를 이미땄다고 생각하고 경기 하게 되므로 약팀이 이기거나 비기거나 1점차로만 져도 약팀쪽에 배팅을 건쪽이 당첨이 되며 약팀(플핸)이 2점차로 졌어도 적특처리 된다. 

 

(5) 0.25(1/4)핸디와 0.75(3/4)핸디: 그렇다면 정수가 아닌 소숫점 핸디들은 과연 뭘까? 축구에 1.25점이 날리는 당연히 없으니.. 초등학교 산수로 돌아가서 보면

 "-1<-0.75<-0.5<-0.25<0<0.25<0.5<0.75<1"


이렇게 -는 숫자가 높을수록 낮고 +는 숫자가 1에 가까울수록 높다.


 <-0.75는 -1과 -0.5에 가운데 즉 -3/4>

 <-0.25는 -0.5와 0의 가운데 -1/4>      

 <0.25는  0과 0.5의 가운데 1/4>

 <0.75는 0.5와 1의 가운데 3/4>


당첨금 지급이 1/4, 1/2, 3/4가 될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ex) 국내  경기배당      바르셀로나 --1/4(-0.25)  레알마드리드       

                                           1.9                        1.9  

            해외배당      바르셀로나  -0.25(-1/4)  레알마드리드 

                                           1.7                        2.2    

 


     바셀-0.25의 1.9 배당에 100만원 배팅 = 190만원 당첨

     레알+0.25의 2.2 배당에 86만원 배팅 = 190만원 당첨  

 

(당첨금) 190만원 - (배팅금) 186하면 4만원 수익이 난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만약 무승부가 났을경우에


 바셀-0.25의 1.9 배당에 100만원 배팅 = 47.5만원 낙첨

 레알+0.25의 2.2 배당에 86만원 배팅 = 141만원이 당첨 된다.


그래서 수익은 <당첨금 188.5 - 배팅금186> 해서 약 2만 5천원으로 수익이 다소 줄어든다.  

 

핸디캡 양방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어렵다고 해서 포기 하지 말고 계속 보다 보면 적응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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